황금주민번호 11111이 뭐길래? 제왕절개 불사!
"산모와 아기 건강은 생각 안하나" 우려 높아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 오는 11월 11일에 아이를 출산해 태어나는 아이에게 주민등록번호 '111111'을 주기 위해 제왕절개를 선택하는 기현상이 일고 있다.
2011년 11월 11월에 태어나는 아이는 '111111'로 시작하는 일명 황금 주민등록번호를 얻기 때문에 일부 임신부들은 제왕절개를 해서라도 이날 출산을 하려고 하는 것.
임신부들이 단지 이벤트로 자녀에게 1이 6번 반복되는 주민등록번호를 선물하기 위해 출산일을 앞당겨 제왕절개를 감행하는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우선시 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도용하기 너무 쉬운데?", "도대체 그게 먼데 집착하지?", "이럴 필요까지 있나? 극성이다",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생각이 그러면 아이는 말 다했네" 등의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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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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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32011.11.10 20:58
도용..
진짜 무섭네요 그건 선물이 아닌것
o*****o2011.11.10 18:06
노출위험
주민번호는 어려울수록 좋은거 아닐까요?
나중에 도용되기도 쉬운 주민번호..
수*이2011.11.10 15:45
111111
이게 좋을까요? 나중에 뭔가 안좋을
세***망2011.11.10 00:24
주민번호 도용...
정말 위험하긴 하겠네요...
일부러 몇일씩 당겨
깜******자2011.11.09 23:11
사주는 어디까지일까요.
그날짜 그 시간에 태어난 아이들이
창***맘2011.11.09 22:10
짜 맞춘다고 아이의 운이 좋아지는 것도 아닐텐데...
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11초에 태어난 아이들은 운명은 다
리*2011.11.09 19:58
에궁..
다들 운을 너무
플*워2011.11.09 18:54
저는..
이 번호가 황금번호라 생각이 안들고, 노출위험이 있는
번호처
신*루2011.11.09 17:20
그러게요
인권을 먼저 생각해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