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개최
부산지역 거주 생후 4~6개월 건강한 모유수유 아기 146명 참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간호사회는 ‘제17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오는 9월 1일 오후 2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진행한다.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는 엄마젖 먹이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켜 온 국민이 엄마젖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깨닫고, 엄마젖 먹이기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대한간호협회가 지난 1995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올해에는 전국 10개 시도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모든 아기들이 모유를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간호사들이 앞장서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는 대한간호협회와 보건복지부, 유니세프 후원으로 마련된다. 이번 대회는 대회일 기준으로 생후 4∼6개월의 모유를 먹고 자란 부산지역 거주 아기 146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간호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건강한 모유수유아 발굴 및 실천사례 확산 등을 통해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유를 먹임으로 모유만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면역력 향상은 물론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부모들의 의식변화와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