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위해 2017년 137억 지원 예정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확대 및 외래 산부인과도 지원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보건복지부가 2017년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확대 설립을 위해 137억 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지난달 30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2017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총지출 규모가 전년대비 3.3% 늘어난 약 57조 7000억 원이며, 이 중 의료 및 분만취약지 지원 편성은 137억 원이라고 2일 밝혔다.
이는 동분야에서 전년도 책정한 예산 64 억원에서 2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정부가 공개한 2017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확안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14개소에 있는 분만취약지 산부인과를 내년 16개소로 확대하고, 외래 산부인과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분만취약지 순회진료 5개소를 설치하고, 필수의료취약지 거점 의료기관을 현재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