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더쌤, LS그룹과 제휴 협약 체결
LS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 대상 각종 소송 비용 감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총 5명의 변호사와 1명의 교수로 구성된 법무법인 더쌤은 온라인 마케팅 전문 벤처기업 ㈜지엔엠파트너스를 통해 LS그룹과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쌤은 이번 협약을 통해 LS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각종 소송관련 비용 최대 15~20% 감면 혜택 및 대표 변호사 직접 상담 및 업무시간 외 긴급법률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최근 매체를 통해 보도되는 다양한 범죄 중 성범죄 관련 소식이 많아졌다. 성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성범죄 형사 전문 변호사를 찾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연간 발생하는 성폭력 범죄가 2만건을 넘어서며 20여 년 사이 4배가 됐다. 성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와 처벌 등 인식과 제도가 개선되고 있는 반면 여전히 수치상으로 드러난 여성의 안전은 위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 변호사 제도’는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자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전문 변호사를 등록, 관리하는 제도로 변호사들은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 심사를 통과하면 전문 변호사로 등록돼 의뢰인들은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변호사를 선택할 수 있다.
이렇듯 성폭행, 강간, 강제추행 등의 발생으로 가해자는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는 사건 초기에 어떠한 법률적 조력을 받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신뢰할 수 있는 전담변호사를 선택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법무법인 더쌤 김광삼 대표 변호사는 “성폭행 관련된 사건들은 대체적으로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성이 없거나 번복될 가능성이 높으며 심리적 자기방어로 기억이 왜곡되거나 상실될 수 있어서 진술의 신빙성을 갖추지 못하면 도리어 무고죄 혐의를 뒤집어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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