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프로스랩, 아기용 유산균 '프로스랩 베이비' 출시
생후 12~15개월 유아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유산균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신생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지면서 영유아 전용 유산균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100% 천연 원료 비타민 뉴트리코어에서 만든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은 12~15개월 미만 유아들의 장 건강을 위한 제품인 ‘프로스랩 베이비’를 9월 5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로스랩 베이비는 모유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균주와 김치에서 유래한 특허 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 CLP0611) 등 총 9종의 프리미엄 복합 균주가 함유된 제품으로, 아기의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설사, 장염 등을 예방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프로스랩 베이비에 함유된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균주의 경우, 2014년 발표된 미국 소아과학회 학술지에 ‘취학 전 어린이의 설사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임상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이 학술지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6~36개월 사이의 건강한 아이들 총 33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쪽에는 1억 마리의 락토바실러스 류테리 균주를, 다른 쪽에는 위약을 하루 1회 제공하는 실험을 했다”며 “그 결과, 균주 복용 그룹은 실험 3개월과 6개월 후 설사의 빈도와 지속 기간이 크게 줄고 호흡기 감염 횟수도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렇듯 유아 장 질환에 효과적인 유산균을 포함하고 있는 프로스랩 베이비는 균들의 장내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최신 유산균 코팅 기술인 ‘이노바 쉴드(Innova-Shield)’가 적용됐다.
최근 국내 특허 등록에 성공한 이노바 쉴드는 소화 효소를 포함한 두 번의 코팅으로 균들이 안전하게 장까지 도달하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셀룰라아제, 아밀라아제 등의 소화 효소가 함유돼 있어 위장 발달이 미숙한 아기들의 원활한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프로스랩 베이비는 제품의 맛이나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해 사용되는 HPMC(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이산화규소 등의 화학 첨가물들도 일절 배제했다. 오렌지향, 포도향 등 어린이 제품에 단맛을 내기 위해 넣는 합성 착향료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프로스랩 관계자는 “아기용 유산균을 만들면서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요소들은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며 “아기들이 세상에 나와 처음 먹는 유산균인 만큼 엄마가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로스랩 베이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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