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0일 오전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참여한 임신출산결정권을 위한 네트워크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 처벌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여성의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0월 임부의 동의 하에 6주된 태아를 낙태시킨 혐의로 기소된 한 조산사가 청구한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을 벌일 예정이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0일 오전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참여한 임신출산결정권을 위한 네트워크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 처벌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여성의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0월 임부의 동의 하에 6주된 태아를 낙태시킨 혐의로 기소된 한 조산사가 청구한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을 벌일 예정이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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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1.10 22:06
누구의 편을 들어야 될지...
한 생명을 생각하면 법을 손들어 줘야 되겠는데....
타당한 임신이 아니였던 사람들을 생각
수*이2011.11.10 16:02
그러게요~
혹여 잘못되어 낙태하는 그
신*루2011.11.10 12:13
심각한 문제..
여성은 국가를 위해 아이를 낳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