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곰내터널 사고 유치원생 위로
"안전벨트의 중요성 다시 한 번 확인"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7일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부산 동래구 Y유치원을 찾아 기장군 곰내터널 통학버스 전도사고 당시 탑승했던 유치원생과 교사들을 위로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교육감은 “이번 사고에서 안전벨트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며 “위험한 상황에서 대형 참사를 막는데 앞장서 준 시민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육감이 방문한 Y 유치원은 지난 2일 해당 유치원 원생 21명이 탑승한 통학버스가 곰내터널안에서 빗길에서 넘어져 사고가 났으나, 탑승자 모두 안전벨트를 한 덕분에 인명사고를 모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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