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에이투 보조배터리 겸 블루투스 스피커 및 골전도 이어폰으로
보조배터리 기능 지원 및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로 휴대성 높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추석 선물은 햅쌀과 조미료를 주고받았던 50~60년대에서 산업화가 한창이던 70년대에는 생필품으로 패션잡화, 커피, 상품권까지 추석 선물은 시대를 반영하며 변화해 왔다.
최근에는 셀프 인테리어가 가능한 가구나 전자제품, 보조배터리, 주목받고 있는 블루투스 제품까지 활용도 높은 제품들이 추석 선물 추천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 중 보조배터리 기능을 갖추고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눈길을 끈다.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면 보조배터리를 따로 휴대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 때문이다. 관심을 모으로 있는 제품은 국내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에이투의 블루투스 스피커 AT311과 방수 블루투스 스피커 에이투붐이다.
두 제품 모두 보조배터리 기능을 지원하면서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높은 제품이다. 에이투 AT311 제품은 5200mAh의 대용량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보조배터리를 사용하지 않을 때 최대 35시간의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에이투붐 제품은 조금 더 큰 5600mAh의 대용량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제공하며 SD카드와 방수, 연결고리로 휴대성과 호환성이 더 가미된 제품이다.
추석 명절 선물로 추천하고 있는 에이투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AT311, 방수 블루투스 스피커 에이투붐과 더불어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이어셋) AT211, 듀얼모드 난청방지 골전도이어폰 에이투본 총 4가지다.
에이투 제품들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 에 협찬되고 있으며 추후 후속작 및 웹드라마에도 협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투 관계자는 “에이투 블루투스 스피커는 모두 블루투스 4.1 버전으로 데이터 손실이 적고 전력소모가 최적화 되었으며 풍부한 음량에 음량을 높여도 잡음이 생기지 않아 구매고객들로부터 호평과 추천을 받고 있다”며 “변화하는 추세에 걸맞춰 가성비 좋은 제품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에 진행하던 블루투스 스피커(AT311,에이투붐)를 구입 후 후기글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이어마이크를 증정하는 증정이벤트도 추석기간에 동일하게 진행된다. 자세한내용은 홈페이지, 고객센터 또는 온라인마켓과 소셜사이트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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