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도 피해입힌 경주 지진
지진 피해에 여진까지 발생해 시민 불안감 증폭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21일 저녁 경북 경주시 월성동 첨성대 앞 인도에서 시민들이 모여 얘기를 나누고 있다. 첨성대는 잇다른 지진에 이어 지난 19일 여진으로 인해 정자석이 이동하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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