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 주는 '콜비청차'란?
약재의 저온순환 건조로 향·맛·약성 그대로 유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호흡기가 예민한 사람이라면 계절이 바뀌는 요즘 비염, 천식 등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더욱 심해져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갑작스런 온도변화로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특히 차고 건조한 공기에 오래 노출될수록 감기와 기관지염의 발병률이 높아지며 기관지염은 기관지에 염증이 생긴 질환으로 기침, 가래 등이 나타난다. 공기가 통하는 기관지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보습이 잘 이뤄지지 않을 경우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적절한 온도와 습도 관리가 중요하다. 친환경 농수산물을 사용해 다양한 차를 생산해내는 ‘자연맘’에서는 감기, 기관지염, 호흡기질환 등에 좋은 콜비청차를 출시했다.
도라지, 더덕, 맥문동, 유근피, 오미자, 감초가 함유돼 있는 액상차로 소량으로 포장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자연맘에서는 실온에 가장 가까운 25~35℃에서 약재를 저온순환 건조시키기 때문에 약재의 향과 맛이 살아있으며, 약재 고유의 약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자연맘 관계자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건조한 공기 탓에 사람의 호흡기도 건조해질 수 밖에 없다”면서 “콜비청차와 같은 기관지에 좋은 건강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현재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공식 협찬되고 있는 콜비청차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는 자연맘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