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인구보건협회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 동참
출산맘들에게 분만 축하 선물로 프로바이오 맘 협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이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와 협력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지난 9월부터 건강한 출산환경조성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4시간 분만의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가족보건의원에서 출산한 산모들에게 분만 축하 선물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베베쿡은 분만 축하 선물세트에 임산부와 수유부를 위한 60억 마리 생균이 들어있는 프로바이오 맘 지원을 통해 모성건강을 보호하고, 기관과 기업이 함께하는 출산지원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윤은섭 베베쿡 대표는 “엄마와 가장 친숙한 기업인 베베쿡은 행복한 임신과 출산, 양육을 돕는 일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며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출산율이 높아지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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