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디, 독일 퀼른서 열린 유아동용품 박람회서 세계적 주목
오는 30일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해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키디'하면 떠오르는 문구는 “We love our Kids”라는 슬로건이다. 키디는 5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독일 명품 브랜드이다.
키디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의 제품 군들을 개발하면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최고 수준의 안전함과 뛰어난 제품 디자인 그리고 최상의 편안함과 기능성을 추구한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lie-flat 기술, 키디만의 임팩트 쉴드 그리고 충격흡수 장치 등에 대하여 수많은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Stiftung Warentest나 ADAC등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 기준에 대한 인증을 받아오고 있다.
키디는 전세계 5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 폴란드 그리고 터키 등의 나라에 지사를 가지고 있으며, 안전, 디자인, 편안함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불리운다.
아이를 위한 최고 수준의 안전과 뛰어난 디자인을 증명이라도 하듯 키디는 독일 척추협회를 비롯 수많은 시험기관의 인증서들과 디자인 관련 상들을 받아 오고 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키디 브랜드는 지난 9월 독일 쾰른에서 있었던 세계 최대 유아동용품 박람회인 Kind+Jugend 2016년 쇼를 통하여 글로벌 브랜드 리론치를 선언했다. 새로운 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핵심 전략인 Safety(안전), Design(디자인), Comfort(편안함) 그리고 Lifestyle(도시형 라이프스타일)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행사부스 2층에 마련된 VIP 전용 상담실에는 사진촬영을 엄격히 제한하며 키디의 역사와 미래를 보여주는 청사진, 현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혁신적인 기술력의 제품들을 전시했다.

이번 행사에 한국대표로 참가했던 키디 코리아 관계자는 "세계 최대의 유아동용품 박람회인 독일 쾰른의 Kind+Jugend 쇼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주목 받은 브랜드는 바로 키디였다. 키디 부스에는 각국에서 온 바이어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으며, 제품구매를 위한 상담 장소인 Kiddy Bistro에는 자리를 찾기가 힘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독일 명품 유모차 카시트 브랜드 키디의 한국 지사인 키디 코리아(지사장 김진규)는 이번 10월 30일에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가족 축제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에서 푸짐한 선물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다.
키디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 하시는 가족분들은 키디 부스를 방문하셔서 선물도 받으시고, 키디 제품군들도 둘러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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