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어학원 부산, 토탈케어시스템 TTC+ 토익집중반 론칭
각 레벨 담임제로 진행, 담당교수가 모두 직접 관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파고다어학원 부산이 토익과 관련된 모든 케어 시스템을 집중시킨 TTC+ 토익집중반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TTC+ 토익집중반의 TTC는 ‘Toeic Total Care’의 약자로, 토익과 관련된 모든 케어 시스템을 집중시킨 프로그램이다. 특히 현재 파고다어학원 부산의 프로그램 원장으로 있는 스티브 문 원장이 직접 강의하고 운영한다. 스티브 문 프로그램 원장은 1997년 파고다어학원 부산이 개원할 때부터 20년간 토익 강의를 해 왔고, 그간 그를 거쳐간 수강생 수만 약 4만 3000여 명에 달한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진단고사 및 강사와의 전문 상담을 진행한 후 자신에게 맞는 레벨에 등록하게 된다. 각 레벨이 담임제로 진행, 담당 교수가 토익과 관련된 A to Z를 모두 직접 관리한다. 수업, 필수 스터디 및 개별 스터디, 온라인 피드백, 확인 테스트의 프로세스를 갖춘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전용 강의실에서 수업이 진행되며 스터디와 자습이 이어진다. 월 2회 모의고사 시행을 통한 개인별 체계적인 점수 관리도 제공된다. 목표 점수를 획득할 때까지 무한 반복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파트별 균형 잡힌 집중학습을 통해 수강생 개개인의 약점을 커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담당 교수들이 최신 출제유형을 분석해 시험에 나오는 유형 중심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TTC+ 토익집중반은 파고다 서면, 대연학원에서 수강할 수 있다. 론칭 기념으로 휴학생들에게는 1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상세 내용은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 또는 서면 및 대연학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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