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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유모차는 가고 싶다 4기 소망식 참가

"영유아 보행권 개선에 남양유업도 함께할 것"

ja.yoon@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창립 51주년을 맞은 식품 기업 남양유업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참여한다. ⓒ남양유업
창립 51주년을 맞은 식품 기업 남양유업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참여한다. ⓒ남양유업


창립 51주년을 맞은 식품 기업 남양유업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30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4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남양유업은 분유, 우유, 발효유 등 유가공 제품을 주로 생산해 왔으며, 최근 몇 년 간 커피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종합식품기업으로 거듭난 기업이다.

이날 남양유업은 부스를 운영하며 시음 행사와 방문고객 대상 증정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남양유업은 부스 방문객 2000명 한정으로 아인슈타인 천연DHA 플러스 우유를 증정한다. 또한 루카스나인 커피를 맛볼 수 있도록 시음행사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남양유업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2부 순서인 '도전! 아빠 육아골든벨' 참여자 100명에게 프렌치카페  컵 커피를 증정하고 내빈 및 스텝,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맛있는두유 GT 300개를 증정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4회째를 맞는 유모차는 가고싶다 캠페인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유모차가 편히 다닐수 있도록 사회적인프라 개선과 국민의식 전환을 위해 남양유업도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남양유업은 우리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건강한먹거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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