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자전거 퍼스트바이크도 '유모차는 가고 싶다' 동참
프리미엄 밸런스바이크 퍼스트바이크 행사 참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프리미엄 밸런스바이크 퍼스트바이크(FirstBIKE)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동참한다.
퍼스트바이크는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 현장에서 지난 15일 201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서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퍼스트바이크의 경품 추첨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는 퍼스트바이크 체험부스에서 실시한다. 체험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퍼스트바이크 로고가 새겨진 풍선을 선물하고 체험부스 현장을 카메라로 찍어 SNS에 올린 참가자를 추첨해 총 2명에게 퍼스트바이크를 선물한다.
또한 세계적인 시큐리티 전문기업 독일 아부스(ABUS)의 초경량, 고강도의 유아헬멧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퍼스트바이크는 지난 해 영국의 어린이, 육아 관련 커뮤니티 ‘DAD Info’에서 최고의 밸런스바이크 TOP3에 선정되는 등 유아용품 및 디자인과 관련한 세계적인 어워드에서 수 차례 수상한 바 있다.
생후 22개월부터 길게는 7세까지 탈 수 있으며, 고급 타이어 브랜드인 슈발베 공기주입식 타이어와 최신 드럼 세이프티-스탑 브레이크가 장착돼 야외에서 타기에 가장 안전한 밸런스바이크로 입소문을 내고 있다.
퍼스트바이크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초콜릿박스는 “영유아 보행안전 캠페인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밸런스바이크 퍼스트바이크를 선보이게 돼 몹시 기쁘다. 많은 어린이들과 즐거운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퍼스트바이크를 비롯한 다양한 영유아 기업들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은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4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발대식’, ‘도전! 아빠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레크레이션, 가족 건강체조 등 본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서울광장 전 구역에 50여 개 부스에서 각 브랜드가 실시하는 별도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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