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유모차는 가고 싶다' 힘 보탠다
'나쁜엄마 유기농 주스' 후원하며 참가자들 응원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영유아식품 전문회사 베베쿡은 베이비뉴스가 주최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후원하며 힘을 보탠다고 28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30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4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베베쿡은 이번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나쁜엄마 유기농 주스' 100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나쁜엄마 유기농 주스'는 3년 이상 엄격한 검사를 통해 선정된 유기농 과일과 야채로 만든 프리미엄 아기 주스다. 배, 적포도,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의 영양이 한팩에 담겨있으며,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을 뺀 100% 과채즙 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베베쿡 윤은섭 대표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를 통해 모성이 더욱 보호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육아를 하는 가정에 다양한 혜택과 제도가 뒷받침 되길 바란다"며 "임산부와 육아맘이 직접 뽑는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수년 간 이유식 부문 1등을 차지해왔다. 고객님들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아기 먹을거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베쿡은 2001년부터 홈메이드 이유식의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며 새로운 이유식 문화를 선도해왔다. 현재는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 이유식이라는 검색어보다 조회수가 더 많을만큼의 이유식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유식과 유아식을 기본으로 간식과 영유아식품, 고른 영양을 갖춘 건강기능식품까지 제품 라인을 확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유아식품 전문기업으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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