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블랑 물티슈 '유모차는 가고 싶다' 후원 앞장
"아이가 안전하게 다니는 사회 만드는 데 적극 응원"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유아용품 전문 기업 앙블랑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고,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4기 소망식이 열린다.
앙블랑은 이날 캠페인 현장을 방문한 참가자 전원에게 ‘앙블랑 인디핑크 아기물티슈’를 전달하기로 했다. 앙블랑 인디핑크 아기물티슈는 콜라겐 생성능력이 뛰어난 무궁화씨 추출물과 부드러운 레이쉘 원단이 들어가, 여린 아기피부에 피부방어막을 형성시켜주고 항상 촉촉하고 깨끗하게 지켜준다.
앙블랑 관계자는 “영유아 보행권과 어린이 안전을 위한 사회적 인프라 개선과 의식 제고 하는 데 기꺼이 동참하고 싶은 마음에 행사 당일 참가한 서포터즈들을 위해 앙블랑 인디핑크 물티슈를 전원 증정하는 방식으로 함께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엄마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앙블랑은 나눔과 아이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 아기물티슈다. 브랜드평판 5회 연속 1위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물티슈 유해성분 논란 속에서도 한국소비자원 검사에서 가습기유해물질과 세균 불검출로 나와 유아용품 구매 시 깐깐한 육아맘들 사이에서 안전한 신생아물티슈로 추천받고 있다.
전제품 미국 FDA 피부자극, 세포독성 테스트에서 최고안전등급 통과, 경구독성테스트를 통과한 유아물티슈로 ‘더블세이프’ 정책, ‘무료리콜제’ 등 아이안전을 위한 강력한 이중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100% 천연 레이온, 레이쉘, 텐플렉스 등 프리미엄 원단과 순한 보존제가 들어가 민감한 아기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보호하고 있다. 또한, ‘119사랑나눔’, ‘위드박스’ 등 창립 이래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된 주변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 쓴 물티슈캡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아이앤지그린(ing green)’ 캠페인을 통해 미래 아이들이 발 딛고 살아갈 깨끗한 자연, 녹색지구를 계속 지켜 나가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