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유모차는 가고 싶다' 후원해요
참가자에게 베이비&키즈 이유식 등 증정키로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주)풀무원건강생활(이하 풀무원)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고,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4기 소망식이 열린다.
풀무원 관계자는 “2010년 시작한 풀무원 이유식 베이비밀이 올해 브랜드를 베이비&키즈로 변경하면서 좀 더 부모님들과의 활동접점을 다양하게 하고자 유모차캠페인에 힘을 보태게 됐다”며 “이번 유모차캠페인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변경된 브랜드명을 알리고, 특히나 최근들어 증가하고 있는 프랜디들의 골든벨참여 소식에 육아에 참여한 아빠들에게 더 큰 힘을 보태려고 한다”고 말했다.
풀무원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서 ‘도전 아빠 육아골든벨’에 참가한 참가자 중 5명에게 풀무원 이유식 베이비&키즈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건강즙 ‘배랑 도라지랑’을 증정할 계획이다.
풀무원은 식문화연구원을 통해 이유식에 대한 영양학적, 과학적인 연구와 스팀조리공법과 같은 최고의 설비로 영양과 안전을 겸비하여 이유식 베이비&키즈를 만들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