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와 만난 아이천사, 아역모델 해도 되겠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울광장 가족축제 찾은 자매


지난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영유아 보행권 인식개선 및 교통안전 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서울 노원구 한 서포터즈의 자녀 장유주(7, 오른쪽) 장연서(5, 왼쪽) 양이 캠페인 홍보대사인 뽀로로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유주 양과 장유주 양은 마치 아역모델과 같이 깜찍하고 귀여운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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