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알집매트, 국내 최초 물 사용한 놀이방매트 출시
화학용제 대신 물을 사용해 위험요소 원천적으로 배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알집매트로 유명한 유아매트 전문기업 (주)제이월드산업(대표 한중희)이 업계 최초로 물을 사용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기존 놀이방매트는 생산과정 중 화학용제를 사용해 제조하기 때문에 잔류물인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의 함량을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VOC는 장기간 노출되었을 경우 아이들에게 유해한 물질로 알려져 있는데 안전기준인 KC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종 제품에 7가지 항목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돼야 한다.
반면, 알집매트가 개발한 수성매트는 화학용제 대신 물을 사용함으로써 안전성이 향상된 새로운 방식의 제품이다. 알집매트는 오랜 기간 ‘원료부터 안전하게’를 목표로 화학용제를 대체할 안전한 물질을 연구해 왔다. 연구 결과,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을 사용하는 방식이 인체에 가장 친화적인 방식임을 발견하고 이를 적용한 제품 개발에 많은 공을 들였다.
결국, 제품 생산공정에서 화학용제대신 물을 사용해 위험요소를 원천적으로 배제한 수성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함으로써 안전성이 향상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물을 사용한 수성매트는 환경성이 향상된 한편, 물의 특성에 따라 원단의 내구성과 촉감 또한 기존 제품에 비해 향상된 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오랜 기간 사용하게 되는 매트의 경우 내구성과 촉감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지적되고 있어 환경성과 더불어 손꼽히는 개선사항이다.
알집매트의 한중희 대표는 “국내 매트업체 최초 로하스 인증으로 품질과 안전을 검증 받은 알집매트가 이번 수성매트의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튼튼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차가워진 날씨에 실내 난방을 가동하면서 더 안전한 매트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요즘 새로운 공법을 적용한 알집매트의 신제품은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번 신제품은 알집매트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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