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콤팩트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신제품 2종 출시
크기는 더 작게, 성능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캐논이 가정용 포토프린터 시장을 겨냥한 마미포토(Mommy Photo)시리즈 후속 모델 TS8090과 TS5090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무환경 통합 관리 전문 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은 잉크젯 포토프린터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기존 모델과 비교해 보다 콤팩트해진 사이즈에 성능을 한 층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TS8090은 잉크젯 프린터 기준 세계 최대 화소인 9600x2400dpi 상당의 초고화소 이미지까지 출력 가능하며, 앨범 보관시 최대 300년까지 보존이 가능하다.
캐논의 포토프린터 신제품 2종은 기존 모델에 비해 사이즈를 15% 가량 축소 시켰다. 제품의 부피는 줄이면서도 제품 조작 화면의 크기를 키우워 편의성은 높였다.
또한 후면급지를 지원해 말림 현상 없이 두꺼운 용지 대응이 가능해졌다. 5x5inch 사이즈의 스퀘어(Square) 용지와 카드, 명함 사이즈 용지 대응도 추가됐다.
신제품 마미포토 TS8090과 TS5090은 출력, 복사, 스캔 등 다기능 멀티 복합기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사진 출력으로 가족 앨범 제작은 물론 문서 출력이나 사무 업무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자녀들의 숙제, 학습지, 색칠공부로도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에 비해 초기 반응 속도가 3배 빨라졌으며, 무선 다이렉트 출력, ‘Air Print’, ‘Google Cloud Print’ 기능으로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마미포토 시리즈는 사진과 문서 출력 여부에 따라 염료잉크와 안료잉크를 구분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용했다. 사진 출력 시에는 염료잉크를 이용하기 때문에 압도적인 화질을 자랑한다.
정품잉크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는 고품질 콘텐츠 서비스 ‘Creative Park Premium’ 이용 기회를 제공해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각종 종이공작 콘텐츠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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