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베베, 대구지방경찰청 남부경찰서와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앞장서
가정폭력·아동학대웹툰, 신고절차 배너, 근절 영상 통해 시민공감대 형성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국내 최대 육아어플리케이션 크라잉베베는 지난 7월부터 대구지방경찰청 대구남부경찰서와 함께 어플리케이션 내에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근절예방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크라잉베베는 출시 이래로부터 국내외 30만명의 육아 맘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아기울음분석기술, 포토 북 인화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엄마들의 육아의 고충과 산후우울증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올해 6월부터는 크라잉베베 30만 회원들이 어플리케이션을 재생할 때마다 대구남부경찰서(황진희 경위)가 제공하는 가정폭력·아동학대웹툰, 신고절차 배너, 근절 영상 등을 노출함으로 시민공감대를 형성시키고 경찰청 '목격자를 찾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연동을 통해 착한 신고 활성화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크라잉베베 담당자는 "앞으로는 대구지역의 저소득 영유아동, 노인들에게 침구 또는 생필품 등의 물질적인 지원의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저소득층의 영유아동, 노인들을 보살피고 도움이 되는 크라잉베베가 되겠다"며 "더욱 대한민국의 산후우울증 해소 및 범죄 예방에 앞장 서 기업의 이윤만을 챙기지 않는 국내를 대표하는 육아 어플리케이션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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