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목표 '건강하게 살빼기', 다이어트 필수준비물 3가지는?
혼자 의지로 다이어트 힘들면 전문제품과 플래너 도움 받는 것 방법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올해 다이어리에 새해 목표로 ‘다이어트’를 크게 적어 넣은 A씨. 지난 해 역시 단기간 다이어트에 도전했다가 2주 만에 실패한 뒤 올해만큼은 반드시 성공해서 연말까지 55사이즈를 유지하리라 굳게 다짐하고 있다. 한번 다이어트에 성공해본 터라 이미 다이어트에 대한 상식은 꿰고 있다는 A씨는 효과 빠른 새해 다이어트를 위해 3가지를 준비했다.
◇ 첫째, 피트니스 이용권
지난 해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해 톡톡히 체중감량에 성공한 A씨는 올해 살 빨리 빼는 방법으로 운동을 선택했다. 그 중에서도 PT이용권은 처음에 비싼 것 같아 망설였지만 혼자 운동할 때와 달리 훨씬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었다. 또한 실제로 체중감량이 되면서 몸매가 달라짐을 느끼며 운동은 역시 꾸준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것. A씨는 “날씬한 연예인들도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관리하듯이 운동은 평생 해야 하는 것 같다”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 둘째, 영양소 만점 저칼로리 음식 샐러드
A씨는 올해부터 한 달 동안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기로 했다. 사실 기존에도 운동은 열심히 했지만 다이어트 식단 조절에 실패하는 바람에 다시 살이 쪘기 때문. A씨는 “아무래도 점심은 식당에서 사먹다 보니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고, 함께 식사한 사람들과 디저트까지 사먹게 되다 보니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쉽다”며 “점심마다 샐러드 도시락을 싸가거나 배달시켜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 셋째, 다이어트 일기장
아무리 야심차게 다이어트를 시작하더라도 장기간 먹고 싶은 것을 참다 보면 꼭 폭식으로 이어졌다는 A씨가 마지막으로 준비한 아이템은 바로 ‘다이어트 일기장’이다. 매일 자신이 먹은 것들을 빠짐없이 기록하다 보면 많이 먹은 날은 스스로 반성하게 되고, 성공적으로 절제한 날은 보람을 느끼면서 점차 바른 식습관을 들일 수 있게 된다.
운동 또한 마찬가지다. 다이어리 쓰기 또한 작심삼일에 그칠 것이 아니라 그날의 식사량과 운동량을 기록하며 1년 내내 적극 활용한다면 평생 숙제라 불리는 다이어트를 지속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혼자서 의지를 가지고 다이어트하는 것이 힘들게 느껴진다면 전문 다이어트 제품과 플래너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는 와일드망고 종자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식욕억제와 지방분해 기능을 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해 준다. 또한 다이어트 중도에 폭식을 하거나 포기하고 싶어질 때 긴장감을 늦추지 않도록 플래너가 도와준다.
이지컷 다이어트 전문가는 “다이어트 식단 조절을 장기간 지속하다 보면 누구나 지치기 마련이다”며 “이럴 때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전문 제품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보다 스트레스 없이 쉬운 다이어트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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