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5년만의 판결, 울음 터트린 엄마
신현우·존 리 전 옥시대표 각 7년과 무죄 선고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한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가족이 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가해기업 대표자들에 대한 1심 판결 기자회견을 갖고 법원의 판결을 이해할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며 성토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관련해 옥시와 롯데 등 전 대표자 등에 대한 1심 판결에서 신현우 전 옥시대표는 징역 7년, 존 리 전 대표는 무죄를 선고했다. 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