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몸조리도 못했는데..." 산후비만 해결 다이어트 방법
적절한 산후 다이어트, 건강한 육아와 가정생활을 꾸려가는 데 큰 도움

직장 내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A 씨는 심지어 출산 이후 산후조리 기간을 다 채우지 않고 빠르게 복귀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일하는 즐거움과 별개로 늘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 폭식을 하다 보니 산후비만에서 벗어나질 못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A 씨는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내 자리 내 커리어가 없어질까 봐 부랴부랴 복귀했는데,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크다 보니 자꾸 살이 찌고 몸이 붓는다”며 “날씬했던 예전과 달리 산후비만으로 살이 찌자 괜히 자신감도 더 떨어졌다”고 한숨을 쉬었다.
예전에는 아이를 낳고 난 여성은 살이 찌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처럼 여겼지만, 최근에는 혹독한 자기관리로 날씬해져 나타나는 엄마들이 워낙 많다 보니 A 씨처럼 산후비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상당수다.
특히나 사회생활을 지속해야 하는 경우 산후비만으로 인해 “예전 같지 않다”, “자기관리에 소홀해졌다”는 말을 듣는 경우도 있다 보니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감이 크다고 호소했다.
그렇다면 산후비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 할까.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라면 자연스럽게 임신 전 체중에 근접한 수준까지 빠지는 경우가 많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면 임신 당시보다 먹는 양을 줄여야만 살이 빠질 수 있다. 특히 몸조리를 한다며 매 끼니 과식해온 산모들의 경우 살이 전혀 빠지지 않는다며 울상을 짓는 경우가 많은데 영양 균형은 맞추되 식사량을 조절하면 서서히 살이 빠지게 된다.
운동의 경우 출산 후 몸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매일 걷기나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 위주로 1시간씩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 몸매의 탄력을 회복하고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만약 식사량 조절이 쉽지 않거나 폭식하는 습관, 과식 습관을 버리기 어렵다면 다이어트 전문 제품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다. 삼성제약의 ‘팻마스터1012’ 제품은 와일드망고 종자 추출물을 원료로 사용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및 지방분해를 돕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출산 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또한 점심식사나 저녁식사 30분 전 하루 한번 복용하는 간편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늦은 저녁, 잦은 회식, 불규칙한 식생활 때문에 매번 뱃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들의 다이어트 성공을 돕는다.
팻마스터1012 관계자는 “최근에는 워킹맘뿐만 아니라 전업주부들도 몸매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다 보니 산후비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다”며 “적절한 산후 다이어트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육아, 가정생활을 꾸려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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