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마다 예민해지는 피부… 주요 솔루션은?
민감해진 피부 위해 전문 제품 통해 피부 진정시키고 다독여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화학 물질이 함유된 미세먼지로 해마다 우리의 피부는 괴로움을 더해가고 있다. 여드름, 뾰루지 등으로 모공을 막고 피부가 손상되며, 밸런스가 깨져 예민한 피부로 변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처럼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서는 전문 제품들을 통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다독여 피부를 편안하게 만듦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피부로 지켜내야 한다.
◇ 상처 부분의 치료
쏘내추럴의 센텔라스카 연고(캐모마일)은 식품의약안전처 의약외품 허가 제품으로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 추출물이 1% 함유되어 상처를 치료해주는 보조적 부분 치료 제품이다.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보습 겔 크림 같은 사용감으로 필요한 부위에 부분적으로 사용하거나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다. 보습력이 좋아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케어해준다.
◇ 붉어진 피부 진정과 톤 보정 효과
쏘내추럴의 센텔라 스킨 카밍 알지 크림은 붉고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맑은 피부로 연출해주는 톤업 크림이다. 병풀 추출물 10% 함유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미백 기능성 제품으로 맑은 안색 개선에 도움을 준다. 자외선 차단지수 SPF22 제품으로 피부를 자연스럽게 보정해 데일리 민낯 보정크림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 덧나지 않도록 상처 보호
쏘내추럴의 블래미쉬 클리어 패치는 피부의 상처 부위에 세균이나 먼지, 박테리아 등 외부 오염으로부터 올라온 상처를 더 이상 번지거나 덧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투명 필름 패치다. 3종류의 다양한 사이즈가 상처 크기에 따라 붙여 사용하며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로 통기성이 좋고 적정 습도를 유지해 상처를 보다 빠르게 아물게 도와준다. 외부 환경오염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해 흉터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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