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놀이학교, 저소득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원생들이 모은 성금 61만 3500원으로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하바놀이학교(대표 김병철)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정인숙)에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하바놀이학교(대표 김병철)의 ‘제우스반’과 ‘니케반’의 원생들이 자체적으로 나눔마켓을 진행하고 직접 모은 성금으로 613,500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병철대표는 “좋은 기회로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원생들이 나눔마켓을 통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여 모은 성금이라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원생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돌볼 수 있는 인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바놀이학교는 2016년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정기후원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의 아동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국내외 58개국의 아동을 돕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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