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랩, 첨가물 없는 아기 간식 '유기농 요거트볼' 2종 출시
건강 챙기는 깐깐한 소비자 공략한 아기과자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엄마들은 내 아이가 먹는 사소한 것 하나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다. 이에 과자 하나를 고를 때도 영양가 있는 재료가 들어갔는지, 아기가 먹기에 부담 없는 식감인지, 건강에 유해한 첨가물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등을 따져보며 제대로 된 아기 간식을 먹이고자 한다.
최근 유기농, 친환경 천연 재료를 이용한 아기 간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이 첨가물 없는 건강한 아기 간식 ‘유기농 요거트볼’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프로스랩의 천연 유기농 요거트볼은 국내산 유기농 원유를 배양해 그대로 동결 건조한 요거트 간식이다. 프리미엄 복합균주(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 비피도박테리움 브레베,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5억 마리 이상이 보장돼 맛과 영양은 물론 아기의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제품에 함유된 원유, 설탕, 딸기(딸기맛 한정), 식이섬유 모두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천연 재료만 사용했으며, 제품의 맛,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해 사용되는 첨가물 까지 모두 배제해 건강을 챙기는 깐깐한 소비자들을 공략했다.
또한 글루텐 유발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free)를 채택했다. 글루텐은 우리 몸에서 잘 소화되지 못하는 고분자 단백질로, 완전히 소화되지 않은 채 소장 점막에 남으면 장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다.
프로스랩 관계자는 “아기 과자를 고를 땐 원료부터 성분, 첨가물 여부 등 사소한 것 하나까지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며 “프로스랩의 유기농 요거트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간식일 뿐 아니라 직접 집어먹을 수 있게 설계된 핑거푸드라는 점에서 아이의 두뇌 발달, 감각 발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아기를 위한 건강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할 만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천연 유산균 전문 브랜드인 ㈜프로스랩은 유기농 요거트볼 외에도 아기들의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 제제인 ‘프로스랩 베이비’를 보유하고 있다. 프로스랩 베이비는 모유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루테리와 김치에서 유래한 한국인맞춤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LP0611을 비롯해, 아기에게 꼭 필요한 12종의 프리미엄 균주를 적용·배합한 복합균주 유산균이다.
특허 받은 ‘이노바 쉴드’ 코팅기술을 사용해 다양한 유익균주의 장 도달률을 높인 한편, 건강에 해로운 첨가물은 최대한 배제했다. 아기 영양제 제품에 흔히 쓰이는 합성착향료나 감미료는 물론, 제품의 생산 편리성을 위해 첨가되는 이산화규소 등의 부형제까지 들어가지 않아 보다 천연에 가까운 유산균 제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게 프로스랩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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