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앞둔 봄꽃 축제, 효과적인 단기 다이어트 방법은?
무조건 굶기보다는 식이조절과 운동 병행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A씨는 다가오는 봄꽃 축제를 맞이해 단기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사무직인 A씨는 겨우내 오랜 시간 의자에만 앉아 있었던 탓에 뱃살과 허벅지살 등 곳곳에 군살이 붙어 지난 3개월 동안 무려 5kg이나 불어났기 때문. A씨는 “일주일 뒤,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봄꽃 구경을 떠나기로 했는데, 살이 쪄 맞는 옷도 없고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오지 않을 것 같아 고민이 많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A씨는 결국 단식 다이어트를 선택했다. 단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일주일 뒤 봄꽃 축제의 일정에 맞춰 단기간에 살을 빼야 했고, 회사 일로 인해 운동할 시간도 부족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매일 1시간 이상 걷기 운동을 한 덕분에 3일 만에 눈에 띄게 체중이 줄었다. 그러나 나흘째 되던 날부터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다. 기력이 없고 어지러움이 심해져 일상생활이 불가능했기 때문. 결국 A씨는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실천 가능한 단기간 다이어트를 물색 중이다.

이처럼 A씨가 선택한 단기간 다이어트는 눈에 띄게 체중감량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한번쯤 시도해본 방법이다. 하지만 단식 다이어트는 5일 이상 시행할 확률이 낮으며, 어지러움이나 구토 등 건강상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 설사 다이어트에 성공했더라도 평소 다이어트 식단으로 되돌리면 과다 열량으로 인지해 체내 열량을 축적하기 때문에 요요현상도 급격하게 올 수 밖에 없다.
A씨는 “갑작스럽게 찐 살인지라 단식 다이어트를 하면 일주일 안에 쉽게 빠질 줄 알았는데, 굶기만 했더니 체중은 줄어드는 모양새였지만 혈색이 안 좋아지고 얼굴만 핼쑥해져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A씨처럼 단기간 내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무조건 굶기보다는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 혹은 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다. 삼성제약 ‘팻마스터1012’는 탄수화물과 체지방 흡수율을 떨어뜨려 식이조절을 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와일드망고 종자 추출물, 키토산, 카테킨, 돌외추출물 등을 함유해 식욕억제 및 지방분해는 물론 AMPK 운동효소를 활성화해 체지방 연소를 유도해 운동을 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팻마스터1012 전문가는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단식 다이어트나 초절식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다이어트 보조제품과 팻마스터1012 전문 플래너가 제공하는 일대일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개인의 체질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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