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아기 유산균 '락토루루' 주성분 루테리,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관심
모유에서 유래된 유산균 주성분으로 아이에게 거부감 없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최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그 수요가 매우 다양해졌다. 유산균은 주로 캡슐이나 분말과 같은 제형이 주를 이루는데, 어린 아기들이 섭취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다.
작년 탑웰코리아가 출시한 ‘락토루루’는 액상 아기 유산균으로 한 방울씩 떨어뜨려 먹는 드롭형 프로바이오틱스이다. 숟가락에 떨어뜨려 직접 먹이거나, 분유나 음식 등에 섞어서 주는 것도 모두 가능하다. 또한 탑웰코리아 관계자는 “특별한 맛과 향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큰 거부감이 없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갓 태어난 아기의 장은 무균상태인데, 접촉하는 미생물과 섭취하는 음식물의 미생물로 인해 점차 장내 환경이 변화된다. 또한 모유를 섭취하는 과정에서 엄마의 몸속에 있던 유익한 생균도 함께 전달된다.
락토루루는 모유에서 유래된 루테리 유산균이 주성분이다. 2억CFU의 루테리 단일 유산균수를 보장하며, 15mL라는 드롭형 유산균에서 보기 드문 대용량 제조를 통해 단 한병으로 75일 섭취가 가능하다. 가격 또한 합리적인 선에서 책정됐다.
이어 탑웰코리아 관계자는 “락토루루는 작년 캐나다에서 첫 수입되어 출시된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재구매 또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제품에 대한 인지도도 높아졌다. 앞으로도 가성비 좋은 건강기능식품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락토루루는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판매 업체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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