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피하고 싶었어~"
미세먼지, 임신부·영유아 각별한 주의 필요해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미세먼지 나쁘다는 기상예보가 나온 21일 오전 서울 구로구 한 주택가에서 두 아이가 비닐커버를 씌운 웨건에 탄 채 어린이집에 등원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영유아 호흡기질환의 주범이다. 특히 임신부가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태아가 성장하지 않고, 아이의 지능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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