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에게 인정받은 가정용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300년 보관 가능한 선명한 사진 편리하게 출력

캐논코리아 비즈니스솔루션의 가정용 복합 포토프린터 마미포토가 직접 엄마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현장을 나서면서 홈포토시장 점유율 1위 자리에 등극했다.
마미포토는 지난해 11월부터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등 행사를 통해 임산부, 영유아 부모들을 만나고 사진 무료 인화 이벤트와 경품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엄마들이 주목하는 마미포토의 가장 큰 장점은 4×6 크기부터 A4 크기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사진 및 문서를 고품질로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마미포토는 선명한 색감의 구현을 위해 노즐의 수나 잉크 방울의 크기를 더 작게 분사하는 독보적인 기술 포토블랙이 적용돼 정확하고 안정적인 색을 표현하며, 최대 300년까지 보존 가능하다.
휴대폰 이외 노트북, DSLR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접근성도 엄마들이 꼽는 강점. 에어프린트(Air Print), 구글클라우드프린트(Google Cloud Print) 등 무선 다이렉트 출력 기능을 통해 휴대폰 속 사진을 편리하게 인화할 수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 반응에 힘 입어 캐논은 지난해 잉크젯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에 캐논은 오는 31까지 가정용 포토프린터 및 복합기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MG7790, MG5795, MG5790 세 개 모델 구입 시에는 2만 원 할인과 2만 원 상품권을 동시에 제공한다. 포토용지(4x6 사이즈) 100매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E489 모델 구매 시에는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고 무한잉크젯 모델 구매 시에는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캐논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시리즈는 4*6 사이즈부터 A4 사이즈까지 다양한 크기의 고품질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가정용 복합프린터이다. 4*6 사이즈 기준으로 250장 이상을 출력할 수 있는 초기 잉크를 기본으로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량 출력을 할 수 있다. 두꺼운 용지나 특수 용지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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