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몽드드, 2017 국가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더욱 수준 높은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기물티슈 브랜드 ㈜몽드드(대표이사 홍여진)는 유아용품 안전성 논란 속에서 ‘2017 국가브랜드대상’에서 3년 연속 물티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아기물티슈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R&D, 디자인, 품질, 마케팅 등 각 항목의 혁신적인 기회를 평가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으로 사업부문 35개 브랜드, 지역·농식품부문 20개 브랜드만을 시상한다.
몽드드가 물티슈 업계 1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선정된 데는 끝없는 혁신을 통해 확보한 우수한 제품 품질력과 안전성, 그리고 그들만의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 정책 덕분이 원동력이 됐다.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개발된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여린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자체 안심처방에 5가지 자연유래 피부보습 솔루션을 더해 자극을 줄이고 보습력을 높여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평가받고 있다.
몽드드는 물티슈가 화장품법으로 관리되기 이전부터 성분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전성분을 공개하고, 6개월 유통기한 표시제를 실시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국가공인시험 인증기관을 통한 피부자극테스트, 미생물테스트, 보존력테스트, 19가지 화학물질 불검출 테스트를 실시하여 이를 공개하고, 물티슈 제조과정 소비자 견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지난해에는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 리뉴얼 출시와 함께 ▲5개월 유통기한제 ▲5개월 무료리콜제 ▲5無 안심처방 ▲5가지 피부보습 솔루션 ▲5days 안심출고 서비스를 핵심정책으로 내세워 소비자와 신뢰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몽드드만의 차별화 시스템인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유통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고, 유통기한이 초과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 또한 5개월로 단축하여 운영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 전 제조번호에 대해 성상, 색상, 향취, 사용감, 포장상태, 미생물실험 등 5일간의 테스트를 완료하여 작성된 완제품시험성적서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I’AM SAFE SYSTEM’을 실시해 소비자로 하여금 배송 받은 제품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자체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해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제 제품의 사용자인 엄마들의 요구를 반영해 미학적 만족도까지 끌어올렸다. 매년 12월에 선보이는 몽드드만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에 이어 금년 최초로 선보인 봄 시즌 한정 ‘벚꽃 에디션’ 등 계절의 감성을 담은 소장가치 높은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이사는 “영유아용 물티슈는 연약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기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무엇보다 안전성을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 몽드드는 어떠한 이익과도 타협하지 않고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집중해 왔다"면서 "제품 품질 향상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이 오늘날 국가 브랜드 대상 수상이라는 영광의 밑거름이 됐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더욱 수준 높은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 보답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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