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프랜차이즈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창업 정보 및 노하우 전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부산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레시피는 이번 프랜차이즈박람회 참여를 통해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방문객들에게 브랜드 소개는 물론 창업 정보 및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8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39년 역사를 자랑하는 식품회사 (주)도들샘을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다.
소규모매장 운영,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의 변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돕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전통 찜누름 방식을 사용한 옛날참기름을 출시했다. 오레시피가 출시한 옛날참기름은 전통 찜누름 방식을 사용한 참기름이다. 찜누름 방식은 착유 후에도 참깨의 알갱이가 살아 있도록 하는 기술로 최상급 참깨를 저온에서 압착해 참기름의 풍미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오레시피는 지난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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