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12단 매트로 사용 가능한 '플러스가드' 출시
"유아가드, 침대, 놀이방 매트, 하나로 해결"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놀이방매트 대표 브랜드 알집매트가 가드(Guard)를 매트로, 매트를 가드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스가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플러스가드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가드를 모두 펼치면 무려 총 12단의 매트로 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유아가드, 유아침대, 놀이방 매트 등을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셈.
이 제품은 알집매트의 모든 매트와 호환 가능한 사이즈로 출시되고 있어, 기존 알집매트 사용자라면 별도의 사이즈 고민 없이 가드만 추가 구매해 쉽게 활용 가능하다.
플러스가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알집매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이 제품은 최대 12cm의 두꺼운 두께로 제작돼 안정감이 더해진 점도 돋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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