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증권, 5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1위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높은 반면, 다른 지표는 낮은 소비패턴 보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5월 국내 증권사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미래에셋대우증권, 2위 KB증권, 3위 NH투자증권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국내 23개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1357만 916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5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는 4월 1348만 8063개와 비교해보면 0.68% 줄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했다.
증권사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대우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SK증권, 한화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증권, 동부증권, HMC투자증권, KTB투자증권, 교보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신영증권, 하이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부국증권 순이었다.
1위를 차지한 미래에셋대우증권은 참여지수 58만 531, 미디어지수 23만 151, 소통지수 20만 9682, 커뮤니티지수 16만 5250, 소셜지수 17만 5096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136만 710이 됐다. 이는 지난달 브랜드 평판지수 145만 4681와 비교하면 6.46% 하락했다.
2위인 KB증권은 참여지수 16만 4588, 미디어지수 29만 5875, 소통지수 36만 3330, 커뮤니티지수 25만 1512, 소셜지수 19만 8638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127만 3943이 됐다. 이는 지난달 브랜드 평판지수 120만 8409와 비교하면 5.42% 상승했다.
3위인 NH투자증권은 참여지수 41만 1112, 미디어지수 38만 1797, 소통지수 21만 3147, 커뮤니티지수 22만 4631, 소셜지수 2만 1596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125만 2284가 됐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120만 7016와 비교하면 3.7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증권 브랜드평판 2017년 5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대우증권은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이 가장 높았다. 하지만 다른 지표에서는 낮은 브랜드 소비패턴을 보여주고 있었다. 디지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행동분석을 세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