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 롯데마트와 '꿈나무 재능 후원' 바자회
수익금, 꿈을 가진 아동들에게 지원 예정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는 오는 26일 롯데마트와 홀트아동복지회 본부에서 ‘꿈나무 재능 후원’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5일 전했다.
‘꿈나무 재능 후원’ 바자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기업과 개인의 기부로 받은 의류, 생활용품, 완구류, 유아용품, 잡화 등을 판매한다.
물품 기부에는 롯데마트, 체리부로(큰치킨), 카버코리아, 씨인터내셔날, ㈜델리팜, 한독, 아미, 중원주식회사, 뚜레반, 대한제분, 현대홈쇼핑, 보령중보재단 등이 참여했다.
이번 바자회는 롯데마트의 4억원 규모의 물품후원을 통해 이뤄지며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바리스타, 조리기능사, 제과제빵사 등의 꿈을 가진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는 1955년 전쟁과 가난으로 부모를 잃고 고통 받고 있던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입양을 시작으로 아동복지, 미혼한부모복지, 장애인복지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문적인 사회복지를 제공하는 종합사회복지기관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