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하게 먹어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81개소, 위생장갑·위생모 배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관내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중 식품접객업 8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장갑, 머리두건을 배부해 위생적인 조리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고 26일 밝혔다.
덕양구는 매월 1회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을 지정해 매달 1회씩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제과점,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의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무신고 영업 여부, 원재료관리,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관리와 개인 위생관리 등이 있다.
덕양구 관계자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판매업소 업주들의 위생모 및 위생복 착용과 1년마다 건강진단 실시 등과 같이 소홀하기 쉬운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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