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병원 김영수 원장, 제8차 아시아척추학회서 공로상 수상
척추 명의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후학 양성에 앞장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토마스병원 김영수 병원장이 지난 8~10일 일본 오사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8차 아시아 척추학회(ASIA SPINE 2017) 및 제 32차 일본 척추신경외과 학회에서 아시아 최고의 공로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일본 오사카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 학회에서는 약 700여 명의 아시아지역의 척추 신경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김영수 병원장은 ‘(연성) 목디스크 환자에서 고주파 디스크 내 수핵감압술 -511예의 임상보고’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김영수 병원장은 20년 전 일본척추학회 회장과 함께 한일척추학회를 창립한 회장이다. 한일척추학회는 이후 아시아 척추학회로 발전하며 확대·개편됐고 학회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학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영수 병원장은 “아시아척추학회의 발전과 척추 명의를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후학 양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