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프리미엄 유모차 신규 컬러 출시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콜렉션 완성…11일부터 온오프라인서 구입 가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이태리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완판 유모차 트릴로지의 신규 컬러 ‘컴포트터치’를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잉글레시나 트릴로지는 충격흡수 서스펜션, 양대면, 180도 등받이 각도 조절 등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9.6kg의 절충형급 무게로 가벼워 사용하기 간편하다. 또한 누구나 손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원액션 폴딩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거듭 품절을 기록하며 그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올 여름 잉글레시나가 새롭게 선보이는 트릴로지 컴포트터치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내 아이를 소중하게 지켜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탄생했다. 통기성이 좋고 부드러운 소프트 린넨(Soft linen) 직조 방식을 적용해, 아이가 마치 엄마의 품에 포근하게 안겨있는 것과 같은 안락함을 선사한다.
잉글레시나 공식 수입원 (주)끄레델 관계자는 “신규 컬러 컴포트터치 출시로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콜렉션이 완성되어 기쁘다”며 “트릴로지와 함께 한다면 아이를 언제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은 마음을 현실로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컴포트터치는 11일 출시 예정이며 온라인 쇼핑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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