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찾는 사람들, 안민석-노승일-이요민
2017 KOSOA CEO 포럼, 7일 리베라 호텔서 열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증언자인 노승인 전 K스포츠재단 부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세월호 휴대폰을 복구한 이요민 모바일랩 대표(가운데), 최순실 국정농단을 추적하고 있는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7일 오전 서울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17 KOSOA 포럼에 참석해 백운섭 대한SNS운영자협회 회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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