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노비 투비 쌍둥이 유모차, 2017년형 투비 블랙 론칭
매트 블랙 색상에 기존대비 촘촘한 원단과 가죽 핸들바로 업그레이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쌍둥이, 연년생을 가진 부모가 해마다 늘며 쌍둥이 유모차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 줄 모르고 있다. 시중에 다양한 쌍둥이, 연년생용 유모차가 판매되고 있으나, 가성비 최강자라 불리는 제품이 바로 도노비 투비유모차이다.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투비유모차가 2017년형 새로운 투비 블랙을 선보였다.
투비 유모차는 스타일리쉬한 외관은 물론이고, 프레임 전환만으로 1인용과 2인용의 변환이 쉬워 상황에 따라 간편하게 변환해 외출이 가능하다. 앞뒤 좌석으로 배치됐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탑승 시, 혹은 좁은 길이나 문을 지날 때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시트 모드에 따라 총 4가지의 포지션으로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간의 정서적인 소통이 가능하다.
후면시트의 높이가 타 유모차보다 약 10cm가량 높으며, 최대 15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해 큰 아이도 불편함 없이 탈 수 있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와이드뷰 시트로 넓은 시야확보가 가능해 아이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대형 EVA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어 안정성과 핸들링을 동시에 잡았다.
2017년 출시되는 투비 블랙은 프레임과 바퀴를 매트 블랙으로 변경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기존의 투비 화이트 제품보다 더욱 촘촘한 짜임의 패브릭 원단을 사용해 천의 해짐이 덜하고 폭신하다. 또한 핸들바를 가죽으로 업그레이드해 고급화를 꾀했다.
투비 블랙은 17일부터 파파앤코 자사몰 및 CJ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론칭 기념으로 오는 23일까지 CJ몰 구매 시 쿨시트 2개와 세계 최초 폴딩 가능한 주니어카시트 팬텀카시트(색상 선택)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또한 키즈맘 카페를 통해 체험단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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