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포토프린터, '2017 Best Hardware Award' 수상
캐논 마미포토, 포토프린터 부문 최다 득표율(34.9%) 기록 세계 최대 화소 잉크젯 TS8090, 최대 300년간 앨범 보존 가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의 고품질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TS8090’이 PC전문 매거진 smartPC사랑에서 실시한 ‘2017 Best Hardware Award’ 포토프린터 부문에 선정됐다.
smartPC사랑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보름간 실시한 2017년 Best Hardware Award 설문조사에서 캐논의 마미포토가 포토프린터 부문에서 가장 많은 득표율(34.9%)을 기록했다. Best Hardware Award 설문조사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와 제품을 선별하기 위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2번에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7년 상반기 Best Hardware Award 설문조사에서는 총 475명의 소비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PC업계에 관심이 많은 30~40대가 50%이상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20대인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의 관심도 잇따랐다. 투표 카테고리는 CPU,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노트북, 포토프린터 등 총 25가지 부문이었다.
마미포토 TS8090은 잉크젯 프린터 기준 세계 최대 해상도 9600dpi로 집에서도 뛰어난 화질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가정용 포토프린터이다. 캐논 정품 잉크 및 용지를 사용하면 변색의 염려 없이 최대 300년 간 앨범 보존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숙제, 무료 컨텐츠 서비스 Creative Park를 통한 종이공작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육아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과 문서 출력 여부에 따라 염료잉크와 안료잉크를 구분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용해 문서 출력이나 복사, 스캔 등 사무용 복합기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Wi-Fi를 탑재해 스마트기기에서 손쉽게 무선인화가 가능하며, 애플의 ‘Air-Print’ 기능도 지원한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한 관계자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선정 소식인 만큼 그 의미가 더 특별하다”면서 “보다 뛰어난 품질의 제품과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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