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보미 노동자, 노동자성 인정하라"
아이돌보미 노동자 300여 명, 열악한 근로조건 개선 요구

공공연대노동조합과 아이돌보미서비스 노동자 300여 명이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아이돌보미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대통령과 함께 하고픈 장기자랑대회'에 참여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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