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리 로하스밀 "아기 이유식 처음 시작할 때 반드시 고려할 점은?"
"알레르기에 안전한 이유식 먹이는 것이 중요"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기가 이유식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쌀과 물을 1:10 비율로 맞춰 미음을 만들어야 하는데 물을 대신해서 분유나 모유를 함께 섞어 끓이는 것도 좋다. 아기에게 이유식을 처음 먹일 때에는 이전에 먹었던 모유(또는 분유)를 배부른 정도까지 먹인 후, 한두 작은 술로 떠먹여야 한다.
그런 후 다시 모유(또는 분유)를 배불리 먹여주는 것이 좋다. 차근 차근 미음의 양을 늘리면서 어느 정도 한두 큰술로 먹을 수 있을 때쯤 새로운 음식으로 이유식을 만들어 주기 시작한다. 이렇게 아기는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때부터 익숙해질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염두해 둬야 한다.
아직 모유나 분유에서 주된 영양분을 공급받기 때문에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이지 않는다. 다만 한두 작은 술이라도 거부감 없는 식감과 맛으로 만든 이유식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다양한 탄수화물, 단백질이 함유된 식재료로 이유식을 만들고, 아기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닥터리의 로하스밀 김선순 대표는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된 매우 좋은 품종의 유기농 곡류로 초기 이유식을 만들고 있다“며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아기의 경우 아직 소화기능이 모유나 분유에 맞춰져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식재료를 선택하기보다 아토피 또는 알레르기 등에 안전한 이유식을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아기들이 해당 월령에 맞는 이유식에 익숙해지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므로, 페이스에 맞는 식감 및 재료를 선택해야 한다“며 ”우리 아기가 먹는 이유식이라 생각하고 신선한 식재료와 유기농 곡류, 무항생제 한우,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선택하고 있다. 더불어 묽은 수프 정도부터 진밥 형태까지 월령에 맞는 체계적인 아기 이유식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닥터리의 로하스밀은 아기 성장단계에 따른 500여 가지의 다양한 이유식을 만들고 있으며 주문수량만큼 당일 제조해 배송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월 수에 맞는 건강한 이유식을 주문할 수 있으며 필수육아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