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진짜,,~~ 제발 그렇게 때리지 마세요..! 엄마가 보면 살 떨립니다. 맞는 아이는 얼마나 놀랬을까요..!!
그리고 제발,,, 아이 낳아라~! 말하지 않아도 안전한 보육환경이 마련되면 저출산국 벗어날수 있겠죠. 그러니 솜방망이 처벌이나 벌금형으로 끝내는거 싫어요. 처벌강화로 동일범죄를 막아야 합니다.. 선생님들 근무환경이 열악한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잖아요..~~ 약한 애들 몰래 때리고,, 막대하는거,, 이건 정말 어른으로써 할 짓아 이닌것 같아요~ 아 ,, 진짜~~ 맘같아선 똑같이 때려주고 싶다,,ㅠㅠㅠㅠㅠ
어린이집, 유치원, 이런 것이 왜 존재하는지 그 것부터가 의문이 갑니다. 만 일곱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동네아이들과 신나게 뛰어놀게 해 주는 것이 정상인 것인데, 언제부터 이런 제도가 시작된 것인지... 우리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까지 골목길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놓고 했었는데, 유아시절부터 아이드를 저렇게 틀에 갇혀 살게 해 놓으니, 정말 지옥이 따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