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이다, 미베 베이비엑스포 참가
나비잠 속싸개 신형 4종, 기저귀 등 선보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나비잠 기저귀, 하늘수 물티슈, 앙비 유아용품을 판매하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이다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다의 대표 상품은 나비잠 기저귀로, 매우 얇으면서도 흡수력이 뛰어난 ‘울트라씬 기저귀’와 부드러움과 흡수력을 강조한 ‘매직소프트 기저귀’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이번 박람회에서는 높은 품질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가 높은 ‘슈퍼드라이 기저귀’의 새롭게 리뉴얼 된 팬티기저귀 제품도 만나볼 있게 된다.
㈜이다의 또 다른 대표상품인 하늘수 물티슈는 피부에 자극이 되는 화학성분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징크제올라이트라는 물리적 성분과 정제수만을 이용해 자극 없이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용도 및 소비자 편의에 따라 라이트, 퓨어, 센서티브, 프리미엄 총 4가지의 모델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휴대용 패키지로도 구성돼 있어 외출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미베 베이비엑스포 참가를 통해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나비잠 기저귀와 하늘수 물티슈를 오프라인에서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나비잠 기저귀의 경우 육아맘들이 미리 사용해볼 수 있도록 샘플기저귀를 따로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나비잠 속싸개 4종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비잠 속싸개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아기가 수면 중에 깜짝 놀라는 모로반사를 줄여주고 아기의 편안한 잠을 유도해주는 제품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존 옐로우와 그레이, 블루 컬러의 제품에 이어 옐로우 스트라이프, 그레이 스트라이프, 핑크, 민트 색상도 새롭게 출시돼 신생아를 위한 속싸개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더 넓어지게 됐다.
또한 ㈜이다의 유아용품 브랜드인 앙비의 스킨케어, 구강용품, 매니큐어 등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스탑워치 이벤트를 통해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푸짐한 상품도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다는 최근 경기지방중소기업청에서 선정하는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도 지정된 바 있으며 수출 300만불 달성을 통해 해외시장에서의 수출 성장도 꾀하고 있는 기업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