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오븐글라스, 한국소비자웰빙지수 9년 연속 1위
열에 강한 내열유리 소재특성 반영, 모노글라스·간편식글라스 등 제품 출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주방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주)락앤락(대표이사 김준일)의 ‘락앤락 오븐글라스’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유리밀폐용기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주)락앤락의 대표 유리식기인 ‘락앤락 오븐글라스’는 열 접촉이 잦은 주방식기 사용 환경을 세심히 고려해 만든 제품이다. 열에 강한 내열유리 소재를 활용해 전자레인지는 물론 오븐, 열탕소독, 식기세척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주방생활의 안전과 편의성을 모두 높였다. 보관부터 조리·테이블웨어까지 모두 가능한 ‘락앤락 오븐글라스’는 간결한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는 기능성 용기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올 여름 출시된 ‘모노글라스’는 간단 요리부터 일품 오븐요리까지 문제없는 세련된 용기 디자인을 실현, 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임과 동시에 각종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탈 만큼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최근에 선보인 락앤락 ‘간편식 글라스’는 컵라면, 볶음밥, 파스타 등 각종 간편식을 보다 맛있고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간편식 전용용기로 20~30세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경숙 이사는 “락앤락 오븐글라스는 끊임 없는 연구개발은 물론, 사회적 트렌드를 고려한 제품들로 시대적 요구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간편식 글라스와 같이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신제품들로 20~30대 젊은 소비자층까지 폭넓은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한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는 상품, 서비스 및 공간의 웰빙 정도를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의 항목으로 조사해 부문별 최고의 제품과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이번 2017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총 421개 브랜드 대상, 약 8만 4200개의 표본을 분석, 조사했으며 락앤락 오븐글라스는 경쟁브랜드를 제치고 소비자의 선택을 받음으로써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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