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안 생리대, 전 제품 판매·생산 중단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협력을 통해 국민 안심시킬 것"

깨끗한나라의 릴리안 생리대 논란이 일파만파 커진 가운데, 깨끗한나라 측은 시판 중인 전 제품에 대해 판매와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4일 깨끗한나라 측은 “해당 제품으로 인해 고객 여러분들께 불안과 염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현재 해당 제품과 관련한 부작용 논란에 대한 조사 및 인과관계에 대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와는 별도로 소비자 분들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더 해소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제품 환불 조치에 이어 릴리안 생리대 전 제품에 대해 판매와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저희는 식약처 조사와 한국소비자원에 요청한 안전성 테스트가 신속히 이뤄지길 고대한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협력을 기울여 고객 여러분들께서 하루빨리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깨끗한 나라는 “다시 한번 고객 여러분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보다 더 성숙한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