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영양 위험 요인 보유 임산부 및 영유아 대상 교육 및 식품 제공
일산서구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모집해 영양불균형 해소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보건소는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일정 기간 영양 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함으로써 영양 문제 해소 및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 일산서구 거주 주민으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 영양위험요인을 한 가지 이상 보유한 중위소득 50% 미만의 임신부, 출산·수유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를 상시 모집해 대기자로 등록 후 차례로 사업에 참여시키고 있으며 어린이집에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시민의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일산서구보건소 건강증진팀 통합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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